공지 ver.2.2 [공지]




주인장 군대갔습니다.

라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포스팅은 합니다.

멸망 안하네 낚았구나 마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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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구입예정 목록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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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엘 샤다이 - 이런 게임으로 괜찮나?
전국바사라 3 - 해보고 가고 싶었지만.쩝.
언차티드 2 - 제길 켠김에 왕까지 보니까 재밌어 보이잖아...
언차티드 3 - 뭐?! 2도 안했는데 3?! ㅅㅂ...
파이널 판타지 베르서스 XIII - 2년안에야 나오겠지.
파이널 판타지 XIII-2 - 크윽....이럴수가. 허를 찔렸다!
검과 마법과 학원물 3 - 위저드리 시스템이라는데 재밌어 보이잖아....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 전투영상 보니까 사야겠어요 이건. 근데 재미 없다던데...
테일즈 오브 엑실리온 - 오오미 이것도 재밌어보이네. 여캐들이 맘에 든다!
A.C.E.R - 제길 이걸 잊고있었군. 근데 모르겠음...정발도 안됐고; 개망작이라네
캐서린 - 재밌겠어! 재밌겠다구!
어새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 음. 어새크리 2편이 재밌었으니 사야것다.
어새신 크리드 뭐시기...리...뭐. 여튼. - 어새크리 에지오 완결편이니...
초차원게임 넵튠 - 한글화도 되있고 나름 재밌어 보이는구만.
초차원게임 넵튠 Mk2 - 무슨 또....
토토리의 아틀리에 - 로로나부터 깨야...
메루루의 아틀리에 - 토토리부터 사야...
블리치 소울 이그니션 - 읭. 재밌어 보이는데?

[PSP]

드림클럽 포터블 - 나도 퓨어한 신사가 될수 있다! 근데 그전에 MC선배가 살수도ㅋㅋㅋㅋ
파이널 판타지 아기토 XIII - 이건...그때 보고 결정해야지.
파이널 판타지 듀오데섬 디시디아
킹덤하츠 BbS FM - 이런 젠장...사야되나....하지만 사겠지. 젠장
킹덤하츠 BbS Volume 2 - 뭐,뭥미?!

[발매미정]

데빌 메이 크라이 - ㅋㅋㅋㅋ담배단테는 과연...
킹덤하츠 3 - 2년안엔 뜨겠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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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돈도 돈이고 시간도 시간이고 망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23] 잡주저담 [오늘]

0.

어릴 때 시골에서 9시쯤 되면 불 다 끄고 이불 펴고 TV 맨 앞 자리에 누워서 더빙판 영화를 형이랑 같이 보며 지내던 시절은 이제 오지도 않을 것이고 와도 곤란하다. 오랜만에 본 더빙판 영화(아이언맨2)는 처음 보는 신선함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그리운 느낌이었다.더빙판에서 느껴지는 애매모호한 어색함을 설명하려니 후임놈들은 컴퓨터 특공대조차 보지 않았으므로 나는 이 병신같은 감정을 누구와도 나눌 수가 없었다.


1.

2012 1분기 신작 제대로 볼것들

가짜이야기 - 두번볼테다 두번
아쿠에리온 EVOL - 난 아쿠에리온 극장판까지 본 인간이라고.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지만.
킬미베이베 - 재밌어 보인다
리코더와 란도셀 - 약빤내용이라길래...
윤회의 라그랑제 - 이것도 약 빨았다길래...

2012 1분기 신작 훑어볼것들

그 외의 거진 1화짜리 다ㅡㅡ 좋은 잉여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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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도 수호자 닥사랑 마녀의성 가서 광렙해야지
미션 느긋하게 깨는건 레벨 올리고 나서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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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나처럼 뭐 넣어야가야할지 감도 안잡히네....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 - 작가 모리미 토시히코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재밌게 읽었는데 이건 어떨지
푸른 문학 시리즈 - 나츠메 소세키 재조명. 이래도 안되면 포기해야지 어쩌겠어
사무라이 참프루
셜록 - 주변에서 다 셜록셜록하길래

아 또 뭐 없나 돌겠네 진짜 오즈를 넣어야하는건가?

[0122] 아 왜 안 보사노바요(나가수) [오늘]


1등부터 내려가 봅시다

[박완규] - 아 이건 뭐 답 없음. 그냥 부왘 꽂혔으니 노코멘트.

김경호 - 그로울링을 하는 편이 본인이 노래하기 편한건지, 메탈스러움을 강조시키는 것처럼 보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는 깔끔하게 올라가는 고음이 김경호다운 거라고 생각해서 나가수에서 보여주는 창법은 뭐랄까...좀. 헤비메탈과 락으로도 대중성을

얻는건 엄청난 거지 ㅇㅇ.

[윤민수] - 목 좀 쉬고 부르지 후두염이 걸린 사람이 노래를 부르니ㅠㅠ

[거미, 신효범] - 신효범이 개인적으로는 더 와닿았지만....애인있어요가 워낙 유명하니....

[적우] - 솔직히 적우는 너무너무 깔끔한 직구여서 잊힌 케이스(이사람이 7등이었으면 나름 괜찮은 순위 먹었을텐데)인데
         확실히 이 곡은 언제 듣든 짜증나고 울컥하고 싸하다. 뭐니뭐니해도 훈련소에서 들은 이등병의 편지를 제일 복잡한 감정으로  들었지만.


[테이] - 오늘 들으면서 제일 아쉬운 테이 엉엉 게이머 테이ㅠㅠㅠㅠ저번주의 보사노바 편곡을 엄청나게 좋게 들어서 오늘 바꿨다

고 하길래 좀 실망은 했는데 그래도 나름 현대적이고 좋았잖아....아니, 너무 모던스러웠던지 4~50대는 아마 표가 거의 없었을테

고....근데 왜 안 보사노바요 보사노바는 재즈 중에서도 엄청 쉽고 듣기 편하지 않음? 꼭 후반부 들어가서 뭔가가 2단부스터처럼 바

뀌어야 청평단은 표를 주는건가? 하아....바비킴도 그렇고 재즈맛나게 편곡하면 사람들이 언제나 꼭 낮은 순위를 줘서 솔직히 아쉬

움. 재즈가 그렇게 대중에게 낯선 장르인가....

아 물론 프리재즈 한곡 들으면 뽕 맞고 빡치고 이게 뭔가 싶긴 하지만.


그리고 웃긴건 보사노바가 뭔지 생활관에서 나 빼곤 아무도 몰랐다는거. 정말로 인지도 없구나(.....
(대중음악 작곡가가 꿈인 후임이 있는데 얘도 모르는 걸 보고 좀 놀람. 뭐지 얘.....)

[0106] 가끔은 현실적인 헛소리를 해보자 [오늘]

0.

보직변경으로 인해 개인시간이 와장창 늘었기에 드디어 공부를 시작할려는데 이건 계획 제대로 안세우면 책만 읽다 끝날거같아서...

1.

엑셀로 1인마작 툴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질문 몇개만 할게요

일단 34 X 4의 패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쯔모 문제는 =OFFSET(A1,RAND()34,RAND()4)로 오프셋 함수 응용으로
새로고침할때마다 새로 쯔모하게 만드는거까지는 성공했는데

- 일단 처음에 배패를 랜덤으로 받고 나서 그걸 고정시킨 다음에 쯔모하는 셀만 랜덤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저 오프셋 함수를 때려놓은 셀이 새로고침할때마다 바뀌어서 배패에 나온 수치를 어떻게 고정하는 법이 없을까 하는 겁니다

- 그리고 버튼 누르듯이 하이퍼링크(맞나...)로 이어서 쯔모 버튼을 만들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VLOOKUP이나 VALUE 쪽을 활용해야할 느낌이 드는데 아리까리하네요.

제대로만 만들수 있으면 엑셀 공부는 미친듯이 되겠구만. 일단 엑셀 기본부터 공부해야겠다


2.

JLPT같은 전공이야 공부 방법이야 그냥 문제집이나 교과서 잡고 하면 하는데

사실 영어는 취직에 필요한 토익이라거나 졸업용 FLEX 빼고는 사실 쓸모없을거 같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도대체 뭘 파야될지 감이 안잡힘ㅡㅡ;

어차피 토익토플이야 유통기한 있으니 안에서 플렉스 책으로 공부해서 나가서 토익토플을 딸까 싶은데 아오 이렇게 중구난방하게 계획이 안잡히니 어떻게 영어공부는 손을 못대겠어요 그렇다고 단어만 미친듯이 외운다는 고3같은 짓도 못해먹겠고

플렉스 그렇게 어려울까요 젠장 영어 잘하는 사람들아 도움좀 줘봐요 난 문법도 깡도 모르는 노가다영어란 말이에요ㅠㅠ


3.

뭐 그런고로 요즘은 원서 읽다 졸리면 한글로 된 책 읽다 엑셀 좀 얍얍 만지고 또 잠오면 좀 자주고 책읽고 함

초월번역으로 유명한 니시오이신의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를 보고 있는데
번역서를 읽었을때보다 더 쩌는 주인공 남매의 병맛과 번역서를 읽었을때는 술술 넘어가던 쿠로네코의 문체가 이리도 빡셀 줄이야

전자사전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정말..

니시오 초기작(2003년)인 만큼 남주 성격이 후반작품 주인공들을 포괄하는 [니힐 + 합리주의 = 그러나 여자에게는 상냥하겠지] 공식이라 나름대로 읽을만한데 이놈의 쿠로네코는 보쿠코에다가 오레어체(~제)에 말도 어렵고 문법도 어렵고 문장도 어려워ㅡㅡ

처음 80페이지는 좀 느슨한 분위기였는데 주인공이 [안녕, 윤리. 지금까지 고마웠어, 도덕]이란 파워명대사를 날리며 여동생이랑 @!#$%^^^&!@@#하는  부분부터 흥미진진해지기 시작하더니 또 다시 추리소설틱한 분위기를 내려 해서 추락중....

추리소설이라면 피해자가 나오기 전 등장인물이 좀 많아서 '아 누가 범인일까' 아리까리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주인공 멤버를 빼면 남는 등장인물이 2명밖에 없으니 이건 뭐....바보인 나도 맞추겠다ㅡㅡ 물론 반전은 있지만 예상 안이라고...

열심히 읽어버리면 휴가 나가기 너무 오래 전에 다 읽을거 같애서 아껴 읽는다는 변명을 대며 하루에 40페이지정도씩 읽는데 공부 시작하면 2~30페이지정도도 못읽겠지. 뭐, 휴가 전까지만 다 읽으면 다음권으로 바꿔올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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