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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힘들었다. 내가 자라나 무엇이 될 지도 예측 불가능한 그것들과 다른 점은 반성을 한다는 거다. 반성하고, 개선하자. =================================================================== ...뭔가 중요한걸 말하는 걸 잊었지만, 내일 이야기하면 되겠지;;; ==================================================================== 사람, 사람, 사람. 문제도, 해결도 거기에서 시작하고 끝난다. 사회경험 좋은거 한번 했다고 생각하자. 에휴우. ======================================================================= 배고프다. 쓰읍
6. 2009년 11월 3일. 동풍전. 야작. 4등. 이게 다 중딩들 때문이야. - 심적 프렛셔가 오래 지속된 하루라, 집중력이고 뭐고..... ================================================= 찬타는 어려운 게 아니야! 어려울 뿐이지! - 나름대로 노려 보긴 했지만....나려면 운이 좀 필요하군요. ================================================= 야작이 저에게 또 똥을 팔았어요. - 야작은 하면 안된다는걸 절감. 102. 소심함에 치가 떨린다. 왜 꼭 다 지나고 나서야 그때 해야 할 말들이 떠오르는 거냐. 씁쓸하다.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살아가면서 손해만을 낳는 별로 좋지 못한 행동이지만 해야겠다. 서울이라 그런가....애새끼들이 더 영악하다. 하긴, 나도 애새끼는 애새끼다만, 저러진 말자.
5. 2009년 11월 2일. 동풍전. 동남전. 미묘한 야작. 야작. 1등. 1등. 깡쳤도다, 다른사람이 또 깡쳤도다, 났도다. - 리치, 역패, 도라 6의 배만. 오늘은 이걸로 분위기를 타고 갔네요. =============================================================== 빠르다! 동남전이다! - 동풍전이 30분 이내로 끝나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고정 멘쯔들의 실력이 늘어나고 있어요.ㅎㄷ =============================================================== ....일본어과 마작 소모임....? - 아직은 구상단계. 실현할 수 있으려나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