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가 없고, 광선검이 없고, 시대배경이 현대인 스타워즈를 보는듯 했음. 근데 재밌음.
지아이조 보고 왔습니다.
이병헌은 역시 멋있군요. 여자배우랑 키차이가 안나서 약간 아쉬웠지만.;
스토리는 뭐....속편제작을 기초로 시작했으니 도중에 얜 뭐야...하는것도 있었지만.
(랄까 이런영화에 스토리를 기대하진 않는지라;)
수강신청 준비하느라 약간 피곤하네요.(어제 3시에 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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