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009년 11월 3일. 동풍전. 야작. 4등.
이게 다 중딩들 때문이야.
- 심적 프렛셔가 오래 지속된 하루라, 집중력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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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타는 어려운 게 아니야! 어려울 뿐이지!
- 나름대로 노려 보긴 했지만....나려면 운이 좀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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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작이 저에게 또 똥을 팔았어요.
- 야작은 하면 안된다는걸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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