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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슨가족 6시즌 13화 And Maggie Makes Three ----------------------------------------------- 뭐.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심슨가족을 봐 오면서 호머 에 대한 제 인상은 ![]() 이런 정말로 닭대가리 같은 모습밖에 없었습니다. (하긴. 전격 보트작전이 재밌긴 재밌죠;) ![]() 가족 앨범을 보다 매기 사진이 없는걸 보고 과거 이야기를 시작하는 호머. ![]() 호머는 드디어 빚을 다 갚고 원자력발전소에서 뛰쳐나옵니다. ![]() 그리고, 꿈에 그리던 볼링장에서의 일을 시작하죠. ![]() ![]() ![]() ![]() ![]() 매기의 탄생으로 인해 어쩔수없이 원자력발전소로 돌아가는 호머. (여담이지만, 저희학교에 번즈사장이랑 똑같이 생긴 선생이 있다죠; 성격도 판박이.ㅋㅋ) ![]() ....."왜 매기 사진은 없어요?" ![]() ![]() ![]() 심슨가족을 보고 이렇게 감동한건 처음이었네요.;; 역시 호머도 무책임하고, 멍청하지만 아버지였습니다. ========================================================================== 아버지의 등에서 삶의 애환이 느꼈을 때, 아버지는 너무도 커 보였습니다. 나도 저런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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