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불펌입니다. - 이끌려서 웃었다.

by 내맘대로살자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제.제길.
by 내맘대로살자 at 11/05
쯔모 좀 깨작거리다 도라..
by 프렐 at 11/04
뭐.. 운이 없었고 그 황..
by 메모선장 at 11/03
하지만 그 초기 접근성만..
by 내맘대로살자 at 11/03
마작은 흥미도 안생기고..
by 에피나르 at 11/03
어째 마왕이 지고나니까..
by 에피나르 at 11/01
류자키가 아침이 됐으니..
by 메모선장 at 10/30
원래 색깔역을 좋아하는..
by 메모선장 at 10/28
... 뭐 좀 맞아가면서 ..
by NovaStorm at 10/27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으..
by 메모선장 at 10/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실전적 문장비법 글쓰기..
by 블로거1.0의 WEB2.0 도전기
지 아이 조: 코브라의 일..
by 하나님 = 사랑
감동먹었다 호머심슨에게
by 쿠루루님의 이글루
오호, 오호, 오호? 이건..
by 마당발로나군의 알바와 ..
모에렌쟈 - 시즈키 와 ..
by 뇌신이의 보물창고 with ..
이글루와서 처음으로 문답
by 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
메모장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화려할 華
Tao's Blog
Nikins의 현대청각문..
엘코의 리리컬 모에동산
절망빛으로 물드는 언덕
◀Espeon▶'s Sunn..
엘트ELT : Extremely Ly..
탁상의 먹고 사는 이야기.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노 른 자』컴퍼니
만년(설)잡담
[군입대]시간은 때론 ..
히루히의애니자료>ㅁ..
ν새벽의 무한 반란 ~
Shangri-La
시간과공간의방
알래스카썰매견의 이글루
絶對零度
여니와 집나간 월세자들..
체리우드의 쉼터
cicrit's EPITAPH ─ eg..
작은 소망의 아스카
'돌아오지 않는 숲'
生存確認
Red Impulse - 1 or 0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Jinnas's PACKAGE
-ⓚⓘⓓⓓⓨ-의 기동6과..
헌터군의 망상관리국
풍신의 곤과 붕이 날뛰는..
리씨의 일일
[밥상입대中] 밥상뒤..
시간의방랑자
JunG.k ★ Egloos
훌륭한 시바니스트
변태작가의 얼음격납고
군대간 원삼장의 팬픽 공방
輝石-Kiseki-
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
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브류나크의 번역&amp..
햇볕을 내뿜는 양배추가..
NovaStorm의 쓸데없는..
잡다한 것
close
겟츄님이 보고계셔
§화려한불곰의, 『호..
I.C.A.N
THE LAST HISTORY in..
It's Cherrysh - bomb!
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뇌신이의 로리모에 연구소..
★Exprim's Unidentifie..
혼자 하늘에 떠 있었다.
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
인생은 'Beautiful' 하..
링크가 뭔가요

로리오리로스구이 (や..
A Piece of Shit
에류의 ☆ 볼일 없는 이글루
Shining Wizard
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
영농조합 계원필경 산하..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
랑의 블로그 Beta ver 0.2
 
[0809] 후하암. 말복이었군요.


말복이었습니다.


뭐....개를 먹을까 생각하다. 하도 오랜만에 먹으면 또 별로일거 같애서 염소탕으로 대체(어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잠깐 봤는데.


제발 MBC 남자 아나운서 좀 닥치면 안되나.....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하는거라곤 자막 고대로 읽기, 보이는거 그대로 말하기. 맞장구 치기밖에 없으니;

좀 다른 정보를 알려주든가 아니면 조용히 감상하게 놔두던가;


어쩄든. 수능과는 전혀 관계없는 베이징올림픽이었습니다;;;;;


CCS 재탕중....뭐, 여전히 재밌군요.


아리시아상보다는 사야가 더 좋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내맘대로 | 2008/08/09 00:29 | └오늘의서비스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whwxksek.egloos.com/tb/6809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8/09 09:31
개막식 보면서 그런게 좀 있었죠 [..]
Commented by 한컷의낭만 at 2008/08/09 17:29
아악!! 제 아리시아님은 저렇지 않아요!! [퍽]
Commented by eternium at 2008/08/10 19:47
아리시아 씨의 슴가가...........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