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었습니다.
뭐....개를 먹을까 생각하다. 하도 오랜만에 먹으면 또 별로일거 같애서 염소탕으로 대체(어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잠깐 봤는데.
제발 MBC 남자 아나운서 좀 닥치면 안되나.....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하는거라곤 자막 고대로 읽기, 보이는거 그대로 말하기. 맞장구 치기밖에 없으니;
좀 다른 정보를 알려주든가 아니면 조용히 감상하게 놔두던가;
어쩄든. 수능과는 전혀 관계없는 베이징올림픽이었습니다;;;;;
CCS 재탕중....뭐, 여전히 재밌군요.
아리시아상보다는 사야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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